제목실전 최고의 테크닉과 노하우 전수!!
작성자champion조회수545날짜2013/11/25

혹시? 주짓수 수련에 대한 생각을 하고 계시다면 망설이지 말고 스스로 결정하시기 바랍니다!

액션 리액션 광명 주짓수 박 진호 관장님으로부터 매우 디테일하고  실전적인 주짓수 테크닉을

단계적으로 배우실 수 있습니다

저도 매일 즐겁고 재미있게 배우고 있는 수련생으로서 체육관 등록을 생각하고 계신 분이 있다면

몇 가지 도움 될만한 내용을 적어봅니다

1.주짓수 수련의 깊이는 어떠한가요?

**비행기 타고 브라질까지 가서 알아듣지 못하는 언어로 배우는 것보다 더욱 확실하게+자상하게+디테일하게+단계적으로+

자동반사적으로 몸이 습득하도록 1:1 지도해주십니다**

2.관장님은 고수인가요?

**이전 글 보시면 아시안컵 금메달 2관왕 기사 있습니다!! (아시안컵에도 브라질 선수들이 참여한답니다 헉!)

여러 대회에서 운영위원과 심판으로 참석하시고 관장님도 대회에 참석하셔서 많은 우승경력을 갖고 계십니다

갤러리 사진 보시면 방송에도 출연하신 사진이 있습니다^^

스파링 하신다면 마치 거대한 산이 내 위에 있는 느낌일 거예요ㅎ 대신 전혀 다치지 않게 띄와 실력에 맞추어

동물의 왕국에서 사자가 새끼하고 씨름하며 놀이하듯 봐주신답니다

하지만 대회에서 만나게 된다면 상대방 선수가 관장님 명단을 보고 기권을 생각해야 할 정도로 강력한 파워+테크닉**

3.주짓수의 실전성은 어떠한가요?

올해 봄에 아프카니스탄 버스에 미군 여성이 혼자 탔는데 버스기사가 칼을 들고 겁탈하려는 상황에서

아래에 깔린(주짓수는 힘이 더 약해도 지렛대 원리와 상대의 중심을 이용합니다) 미군 여성이 삼각조르기로 기절시키고

유유히 걸어나온 기사가 났었습니다

국내의 특수부대에서도 주짓수를 수련하고 있으며 미국의 세계적인 정보기관과 특수부대 역시 주짓수를 공식무술로 반드시

수련하고 있습니다

몇 년 전에 해외에서 9살 소년이 주짓수를 수련하고 집에 오는 길에 목줄이 풀린 도사견에게 물어죽기 일보 직전인 소녀를

주짓수로 제압한 후 도사견의 목을 두 다리와 손으로 꼼짝도 못하게 하고서는 경찰이 올때까지 기다리고 있었던 기사가

있었습니다

실전에서는 처음에는 거리를 두고 시작하지만 거의 대부분 서로 엉겨붙어 뒹굴게 되면서 아래에 깔리든 위에 있든

몸싸움을 하게 됩니다

놀라운 사실은 아래든 위든 옆이든 거리를 두고 있든 주짓수는 다양한 실전기술로 상대방을 제압하는 가드와 서브미션으로

상대방에게 탭(항복)을 받아 낼 수 있습니다

굳이 피를(합의금등 복잡한 상황이 됨) 흘리지 않아도 제압할 수 있는 종목은 그리 많지 않습니다

그리고 타협도 안되고 경찰도 연락 안되는 위기의 상황에서 보호의 차원이 아닌 완전한 서브미션(항복)을 받아야만 된다면

꼼짝 못하게 제압당한 상황도 무서운데 그 상태로 타격까지 들어온다고 생각해 보시면 당하는 사람 입장에서는 끔찍한

상황이라 싹싹 빌던지 탭을 쳐야 됩니다

브라질의 힉슨그레이시의 경우 일반인이 아닌 선수들과의 실제경기에서 450전 450승 무패의 기록을 갖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실전성에 있어서는 더이상 말이 필요 없을 것 같습니다

UFC나 이종격투기에서 주짓수는 필수 수련 종목입니다!

학생이든 일반인이든 타격만 수련하게 되면 몇 년 수련 후 몇 단을 따고도 만일에 팔과 다리와 몸의 관절이 제압당한

상태로 계속 조여오면 정말 방법이 없습니다

잠간만 기다려!   내가 보여줄께…라고 말하고서는 혼자 무섭게 보여준다고 상대방이 겁난다고 절대 항복하지 않습니다

형태은 반드시 필요하지만 형태만 중요시 하다보면 실전성을 놓칠 수가 있습니다

4.실전성에서 그렇게 강력하면 여성인데… 학생인데…수련하면서 다치거나 너무 무섭지는 않나요?

관장님은 상호간의 예의와 존중을 가장 중요시합니다

그래서 팀패치도 RESPECT(존중)입니다

기술 연습은 서로 두 명씩 짝을 지어서 웃으며 얘기도 하며 관장님께서 알려주신 순서대로 정말 재미있게 연습하기에

다칠 확률은 0%

그리고 스파링도 초급단계부터 바로 시키지 않고 어느정도 기본적인 기술을 습득하고 이해한 다음 본인의 의견을 들어본후

서로 체력이 비슷한 수련생과 조심스럽게 하게 됩니다

상대방을 배려하지 않고 너무 거칠게 스파링하거나 다치게 하면 관장님의 360도 CCTV에 걸리게 됩니다^^

특히 여성이나 학생들은 절대 다치지 않도록 항상 주시하며 상호간에 배려하고 존중하도록 항상 말씀해주십니다

스파링중에는 기술이 걸려서 아프지 않은데도 내 손으로 상대방 몸이나 바닥을 톡톡 치면 상대방은 바로 자유의 몸이 되게

놓아줍니다^^ 팔이 제압당한 상태라면 아아!라고 입으로 말해주시면 됩니다 설마 입조르기를 하겠어요ㅋㅋㅋ

그래도 관장님 말씀을 안듣고 계속 거칠게 하거나 존중하지 않고 다치게 한다면 아예 스파링을 일정시간 못하게 되는 훈계가

내려집니다 그것은 체육관이 힘세고 잘하는 특정 몇 명만을 위한 수련이 아니고 누구나 와서 즐겁게 수련할 수 있는

따듯하고 정이 있는 장소여야 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면 너무 약한 것은 아닌가요?   물론 서로 존중하면서도 심도 있는 스파링은 얼마든지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여성선배님이 저보다 나이도 어리신데 정말 20대의 건장한 남성 수련생들을 아주 그냥…

더이상 말하진 않겠습니다^^

운동이 끝나면 예의 바르게 인사하고 스파링할때도 다치지 않게 배려해주는 학생선배님들도 와우! 감사합니닷!

서로 레쉬가드를 단정하게 입고 도복을 입고 수련을 하기에 여성이나 학생도 부담없이 수련하실 수 있습니다

혹시 수련할 때에 팔을 잡고 하는 것이 부담스러우시다면?   헉!  위급한 상황에서는 상대방이 절대 거리를 두지 않습니다

그리고 나보다 강한 남성이나 상대를 거리를 두고 몇 번의 주먹 정권지르기나 몇번의 발차기로 영화처럼 KO시키는 일은

정말 현실에서는 쉽지 않습니다

체육관의 선배님들 또한 실력의 깊이만큼 겸손하여 상대방을 존중하고 배려해주기에 얼마든지 실력은 향상시키고

다치지 않게 수련 가능합니다

5.체육관비는 어떤가요?

매일 새로운 기술을 아낌없이 전수받는 프로그램을 생각하면 감사할 뿐입니다

또한 평생 본인이 몸으로 습득한 기술이기에!!! 나중에 먼훗날 자녀들과 손주들과도 좋은 유대관계가 형성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내가 아령 알려줄께 위급한 상황이 되면 이렇게 아령을 무서운 표정으로 들면서 알통을 보여주는거야

그러면 상대가 도망가겠지…? 이렇게 할 수는 없지만 거실에서 이불을 깔아놓고^^ 놀이식으로 알려줄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단언컨데 관비는 전수받는 노하우와 기술에 비하면 정말 훨씬 더 숭고한 가치가 있습니다!!

5.매일은 시간이 안 될 것 같은데요…

주 3회 전후,  매일반,  주말반등 시간조율은 얼마든지 가능하십니다

물론 가능하시다면 같은 기간 수련했는데 매일반 수련한 관원이 더 많은 테크닉과 체력이 향상되겠지요

하지만 괜찮습니다 아예 수련하지 않는 것보다 주 몇회는 시작이 반이라고 이미 세계적인 네트워크 안에 들어오게 되는 거죠

6.희소성은 어떤가요?

희소성은 대박입니다

수많은 체육관이 있습니다 하지만 주짓수를 수련하는 사람은 현재 많지 않지만 실전성이 너무 강력하여

현재 수련생들은 전국적으로 늘어나고 있습니다

특히 치고 패고 하는 게 아니다보니 어느 시기에는 전국체전이나 아시안게임이나 올림픽에도 채택될 수 있는 종목이라고

생각됩니다 이미 그러한 협력의 움직임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7.다이어트에 효과가 있나요? 또는 살이 안찌는 마른체형이 운동하기에는 어떤가요?

다이어트를 하기 위해 헬스장을 찾는 경우가 많습니다 물론 장점이 있지만 여성이 무거운 아령과 운동기구들을 이용해

지속적으로 운동하기는 쉬운일은 아닙니다

결국에는 런닝머신을 계속 달리다가 단조롭게 생각되거나 지쳐서 중도포기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주짓수는 몸의 모든 힘을 이용하기에 다이어트 효과는 정말 뛰어납니다

그리고 매일 새로운 기술을 배우기 때문에 단조롭기 않고 정말 재미있습니다

마른 체형이지만 주짓수를 수련하면서 나보다 강하고 몸무게도 많이 나가는 사람과의 스파링에서

전혀 밀리지 않고 기술로 제압할 수 있고 정말 강한 근력을 가지실 수 있습니다

8.이 글을 쓴 저는 누구인지 궁금하시죠?

저는 현재 7개월째 정말 재미있고 즐겁게 수련하고 있는 수련생입니다

이 글은 혹시 7개월 전의 저처럼 주짓수 수련에 대한 고민을 하고 계신 분이 계시다면 도움이 되기 바라는 순수한! 마음에

자발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체육관에는 전국대회에서 금메달을 수없이 따고 우승하신 선배님들이 엄청 많은데

제가 닉네임을 챔피온으로 하여 죄송합니닷^^

오늘도 행복한 날 되시기 바랍니다!   오쓰!!!(인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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